waterstress x harudo
하루도
관련 링크 보기 (새 창에서 열림)하루도 작가님의 숲의 전령들과 물주기귀찮다가 만났습니다.
오래전부터 숲을 지켜온 전령들 위에 숲 가장 안쪽의 신비로움을 생각하며, ‘초본’과 거친 나무를 주제로 식재해보았어요.
물주기귀찮다와의 협업으로 특별히 하얀 수피가 매력적인 숲의 전령이 튀어나왔어요. 블랙앤화이트의 시크함을 만나보세요.
하루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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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전부터 숲을 지켜온 전령들 위에 숲 가장 안쪽의 신비로움을 생각하며, ‘초본’과 거친 나무를 주제로 식재해보았어요.
물주기귀찮다와의 협업으로 특별히 하얀 수피가 매력적인 숲의 전령이 튀어나왔어요. 블랙앤화이트의 시크함을 만나보세요.